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거제시 유흥업소 관련 코로나19 확산…총 157명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과 유흥시설, 목욕탕 세 곳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연결고리가 확인됐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거제시 유흥업소 및 기업 관련' 사례에서 이날 0시까지 파악된 확진자는 총 157명이다. 이 가운데 대우조선 관련 확진자가 95명이다.

    방대본은 "역학조사 결과 목욕탕, 기업, 유흥시설 관련 사례에서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됐다"면서 "유흥시설에서 목욕탕 및 직장으로, 또 가족 및 지인으로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문 대통령 주사기 '바꿔치기' 음모론…경찰, 내사 착수

      경찰이 문재인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허위 글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다.경찰청은 24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통령 부부가 예방 접종 시 주사기를 바꿔치기했다'...

    2. 2

      [속보] "도서벽지 65세 이상 거주자 4만여명…접종방안 마련중"

      "도서벽지 65세 이상 거주자 4만여명…접종방안 마련중"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속보] 당국 "기저질환에 고령이라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필요"

      당국 "기저질환에 고령이라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필요"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