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고서 화재…아궁이 불씨 원인 추정 입력2021.03.20 09:25 수정2021.03.20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오후 8시 59분께 부산 강서구 한 농기구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농기구 일부를 태워 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있던 불씨가 옮겨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경북 의성서 또 대형 산불, 강풍 타고 확산…주민 대피령 [종합]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이 발화한 경북 의성에서 1년도 채 안 돼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1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3 [속보] 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주민 대피령…산림 당국 진화 중 경북 의성군은 10일 오후 3시 14분께 의성읍 비봉리 산에서 불이 남에 따라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군은 의성읍 오로리, 팔성리, 비봉리 주민에게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하라고 재난 문자를 보냈다.산림 당국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