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공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협의·대토보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츠 설립은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도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서구 검암동·경서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주거단지 조성 사업(대지규모 79만3000㎡, 약 6900세대·1만6000명 입주 예정)이다.
ADVERTISEMENT
대토보상의 경우 작년 11월 대토보상계획 공고를 통해 2개 필지를 대토보상 대상토지로 배정했다. 25일 iH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3월 중 대토보상 대상자와 대토보상계약을 진행하고 신청규모 등에 따라 추가신청 및 대상 토지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협의보상은 작년 3월 보상공고를 거쳐 이번 달 초 협의보상에 착수했다. 협의보상 기간은 4월말까지다. 자격요건 등에 따라 보상금은 현금, 채권 및 대토로 받을 수 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