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144명-경기 143명-광주 35명-대구 19명-인천·경북 각 18명 입력2021.02.24 09:32 수정2021.02.24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플루언서도 발끈 "패럴림픽 선수는 국가대표 아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지난달 22일 막을 내렸으나, '역대급 중계 흥행 실패', '쪼개기 구매' 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주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2 옆자리 20대女에 "공연보러 가자"…법정 선 50대 '무죄' 옆자리 승객에게 말을 걸고, 민망한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5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5일 뉴시스에 따르면 최근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3 광장, 이현동 전 삼성물산 준법지원인 부사장 영입 법무법인 광장이 이현동 전 삼성물산 준법지원인 부사장(사법연수원 19기)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대 법학부를 졸업한 이 변호사는 부산·서울·인천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10년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