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제 관광비행 탑승률 98%…"다음달 3차례 더" 입력2021.02.21 13:39 수정2021.02.21 1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어서울은 20∼21일 이틀간 실시한 국제 관광비행 탑승률이 98%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면세 할인과 기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승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에어서울은 다음달 6일과 14일, 21일에도 국제 관광비행을 운항할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9만8천원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아르바이트생 출퇴근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엑셀로 근무 시간 정리하려는데 주휴수당 등 계산이 너무 골치 아픕니다."자영업자 커뮤니티에 단골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 2 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 산업은행은 2010년 KDB생명을 인수한 뒤 그동안 여섯 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모두 불발됐다. KDB생명의 취약한 재무 건전성과 과거 판매한 고금리 저축성보험 상품이 발목을 잡아서다. 산은이 일곱 번째 매각을 추진... 3 [단독] '7수생' KDB생명 매각 재시동 산업은행이 자회사인 KDB생명의 일곱 번째 매각 시도에 나선다. 재무 건전성이 취약한 KDB생명에 약 8000억~1조원을 증자해 경영을 정상화한 뒤 새 주인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