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이모 학대로 숨진 A양 오늘 눈물의 장례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양의 아버지와 13세 오빠를 비롯한 유족과 친지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A양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B씨 부부는 이사와 직장 문제 때문에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동생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A양을 맡아 키웠다.
그러다 A양이 말을 듣지 않고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파리채 등으로 마구 때리고 머리를 물이 담긴 욕조에 강제로 넣었다가 빼는 등 폭행과 학대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