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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텍, 방사성동위원소 사용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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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해체사업 본격 추진 위한 발판 마련
    분자오염 모니터링 선도기업 ㈜위드텍은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으로부터 방사성동위원소 사용허가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 원전해체 시장은 540조 규모로 매우 크며, 친환경 안전 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급속한 시장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위드텍은 기존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 개발 사업에서 나아가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전 해체 분야에 주목해왔으며 이번 허가 획득을 발판삼아 원자력발전소의 발생 방사성폐기물 분석과 처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유승교 대표는 "이번 방사성동위원소사용허가는 원전 해체 분야 사업 전개의 문을 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드텍은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국산화를 통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및 환경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진 선도기업으로 독보적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사업 17개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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