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뱃놀이·필봉농악·고싸움놀이…설 맞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지원하는 올해 첫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설날을 맞아 광주와 전북 부안 및 임실에서 펼쳐진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등 상황을 고려해 기능 종목은 전시 위주로, 예능 종목은 무관객 또는 최소 관객 공연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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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에서는 위도띠뱃놀이(제82-3호, 14일), 전북 임실에서는 임실필봉농악(제11-5호, 26일), 광주에서는 광주칠석고싸움놀이(제33호, 25~27일) 공개행사가 열린다.

무관객 공연은 행사 종료 후 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에서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유산원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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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