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보험용역 맞춤형 적격심사기준 신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달청은 보험용역 계약 시 절차를 간소화하고 보험금 지급능력을 담보하는 방향으로 조달청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개정해 7일부터 시행한다.
조달청은 보험용역을 타 용역 적격심사 기준을 준용해 평가했지만 경영상태나 수행실적으로 계약수행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아 보험업에 맞는 적격심사 기준을 마련했다.
이번 개정은 보험업 허가조건, 입찰 경쟁성 등 보험용역의 특성에 맞춰 평가기준을 개선해 기업의 부담을 경감한 게 특징이라고 조달청은 설명했다.
강경훈 조달청 신기술서비스국장은 “향후 보험계약뿐 아니라 다양한 용역유형에 대해서도 해당 용역의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계약 제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조달청은 보험용역을 타 용역 적격심사 기준을 준용해 평가했지만 경영상태나 수행실적으로 계약수행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아 보험업에 맞는 적격심사 기준을 마련했다.
ADVERTISEMENT
강경훈 조달청 신기술서비스국장은 “향후 보험계약뿐 아니라 다양한 용역유형에 대해서도 해당 용역의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계약 제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