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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벌써일년=남현희가 신봉선에 고마움 전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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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활동하며 스트레스 받을때 개그 프로그램 보는게 낙"
    "올림픽서 메달을 따는 데 신봉선 일조했다고 생각"
    남현희/사진=MBC '복면가왕'
    남현희/사진=MBC '복면가왕'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개그우먼 신봉선에게 고마움을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벌써일년과 카운트다운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젝스키스의 '커플'을 불렀다.

    이번 대결에서는 15대 6으로 카운트다운이 승리하고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이후 벌써일년은 이지연의 '난 아직 사랑을 몰라'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벌써 일년의 정체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였다.

    연예인 판정단은 남현희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남현희는 연예인 판정단 중 신봉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선수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개그 프로그램을 보는 게 낙이었다"며 "호탕한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제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데에 신봉선 언니가 일조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신봉선은 "요즘 개그맨들이 설 자리가 없는데, 이런 말씀을 해주셔서 개그우먼으로서 연기한 게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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