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주의료원 음압 맞춤형 조립식 선별진료소 설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주의료원 음압 맞춤형 조립식 선별진료소 설치
    강원도 원주의료원은 감염병 대유행에 상시 대비하고자 음압 맞춤형 조립식 선별진료소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음압 선별진료소 방문자와 의료진 간 동선을 분리해 불필요한 접촉을 차단하고 접수와 기초 역학조사, 문진, 검체 채취 등 모든 과정이 음압 시설 안에서 원스톱으로 진행돼 빠르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원주의료원은 국민안심병원 지정병원으로 호흡기 질환에 대해 병원 방문부터 진료 전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분리해 진료하고 있다.

    권태형 원주의료원장 "새로 도입한 음압 선별진료소 맞춤형 조립식 건물을 구축해 코로나19 감염병에 선제 대처하고 추운 겨울 의료진과 환자들이 추위에 걱정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2. 2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3. 3

      벽시계·액자까지…한파에 판잣집 지어진 서울역 텐트촌 [현장+]

      지난 4일 오전 찾은 서울 중구 서울역 서부 교차로 인근 텐트촌.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파고드는 날씨에 파란 천막과 낡은 텐트 10여동이 서울로 공중 보행로 기둥 아래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최근 이어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