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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정X윤종신 조합 한 번 더…25일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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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정 신곡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
    윤종신 프로듀싱
    박재정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박재정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가수 박재정이 신곡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로 돌아온다.

    박재정은 25일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를 발표한다.

    미스틱스토리 음악 플랫폼 리슨을 통해 공개되는 36번째 곡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는 8090 레트로 팝 발라드로, 윤종신이 프로듀싱했다. '여권', '시력', '악역' 등 그동안 수많은 발라드 곡 작업을 같이해 온 윤종신의 프로듀싱 안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박재정의 음악적 역량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종신은 "그동안 매번 다른 색의 발라드를 작업해온 박재정이 처음 선보이는 넘버"라며 "박재정의 목소리엔 특유의 포근한 느낌이 있는데 그 느낌이 이번에 시도하는 곡 스타일과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들어 박재정의 목소리가 성숙하고 안정되는 느낌을 받는다"며 "20대 중반에 들어서며 점점 무르익어가는 박재정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는 사랑을 하고 있지만 공허해지는 마음, 주기만 하는 연애의 외로움을 담은 노래로, '월간 윤종신'에서 이별 발라드를 만들어 온 DESK가 작사, 작곡하고 강화성이 편곡했다. 여기에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배가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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