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등 경남 4곳 건조주의보 해제 입력2020.12.06 16:02 수정2020.12.06 16: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6일 오후 4시를 기해 창원·김해·사천·고성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창원을 시작으로 30일 김해·사천, 이달 2일 고성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4년 된 헬기…산불 현장서 또 추락사고, '베테랑' 조종사 사망 지난달 경북 의성 산불 현장에서 임차 헬기가 추락한 지 11일 만에 또 산불 진화에 투입된 노후 임차 헬기가 추락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6일 오후 3시 41분께 대구시 북구 서변동에서... 2 시위대 물러간 안국역·광화문…상춘객 '북적' “매장에서 드시려면 지금부터 두 시간 기다리셔야 합니다.”윤석열 대통령 파면 후 첫 주말인 6일 ‘베이글 맛집’으로 알려진 런던베이글뮤지엄 서울 안국점 입구에는 곱게 한복을... 3 산불 진화 헬기 또 추락…조종사 사망 대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됐던 임차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한 명이 숨졌다. 지난달 26일 경북 의성 산불 현장에서 임차 헬기가 추락한 지 10여 일 만에 또 사고가 발생했다.6일 경찰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