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 확산세 지속…'휴가 통제' 2.5단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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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 관계자는 "군내 코로나19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현재 시행 중인 '특단의 대책'을 당분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연말 인사이동 관련해 간부들의 사적 모임 관련 지침을 어기거나 개인 생활방역 수칙을 위반할 경우 처벌을 강화한다는 방침으로 전해졌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 추가됐다. 따라서 군내 누적 확진자는 418명으로 늘었고, 188명이 치료 중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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