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교도소 직원 가족 2명 코로나19 확진…관련 누적 6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교도소 직원 가족 2명 코로나19 확진…관련 누적 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광주교도소 직원의 가족 2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교도소 직원인 524번 확진자의 가족 2명이 이날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616∼617번 확진자가 됐다.

    524번은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그 가족은 자가 격리 해지 전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광주 교도소 관련 확진자는 직원 3명(520번, 524번, 607번), 수용자 1명(615번), 직원의 가족 2명 등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607번과 관련해서는 직원과 수용자 등 795명을 검사해 수용자 1명을 제외하고 726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6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시, 자치구, 질병 대응센터 등은 이날 교도소 내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검사 확대 등 대응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