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방 "목동발전소 안전핀 부러져 수증기 발생…부상자 없어" 입력2020.11.19 18:08 수정2020.11.19 18: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 2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 3 서울서 '전국 최초'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달린다 지난달 30일 새벽 3시 30분. 서울 은평구 구파발역 중앙버스 정류장.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에 흰색 전기버스 한 대가 정류장에 들어섰다. 전국 최초의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A74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