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선정 前 장관 '아너 소사이어티 ' 입력2020.11.12 17:45 수정2020.11.12 23:4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故) 최선정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사랑의열매는 2010년 별세한 최 전 장관의 가족이 고인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고인의 아들인 최웅영 서울고법 판사 부부가 참석했다. 최 전 장관은 244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산의 여왕' 김지선, 남편과 '아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개그우먼 김지선이 남편과 각각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는 29일 김지선과 남편 김현민 씨가 각각 1억 원 씩 기부하며 아너 소... 2 신영주 前 한라공조 회장, 사별한 부인 기려 2억원 기부 신영주 전 한라공조 회장이 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에 2억원을 기부하며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전달식에는 신 전 회장과 아들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 사위 이병재... 3 이순재 고액기부자 모임 가입 "이승기는 기부 안 하냐" 너스레 배우 이순재가 고액 기부자 모임에 가입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순재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리포터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며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