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회의 다녀온 대전 50대 제약회사 직원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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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참석 12명 중 부산·광주 이어 3명째
서울 회의에 다녀온 대전 50대 회사원이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제약회사 직원인 지역 446번 확진자는 지난 4일 서울 본사 회의에 다녀왔다.
이후 9일 기침·인후통·콧물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그의 아내와 딸 등 밀접 접촉자도 검사할 예정이다.
지난 4일 회의에는 전국에서 모두 12명이 참석했는데, 이 중 부산과 광주에서 온 직원에 이어 대전 446번까지 모두 3명이 확진됐다.
다른 참석자들에 대한 검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연합뉴스
대전시에 따르면 제약회사 직원인 지역 446번 확진자는 지난 4일 서울 본사 회의에 다녀왔다.
이후 9일 기침·인후통·콧물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그의 아내와 딸 등 밀접 접촉자도 검사할 예정이다.
지난 4일 회의에는 전국에서 모두 12명이 참석했는데, 이 중 부산과 광주에서 온 직원에 이어 대전 446번까지 모두 3명이 확진됐다.
다른 참석자들에 대한 검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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