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계명대 교수 기획 영화 '조지아' 부산국제영화제 대상 입력2020.11.05 11:45 수정2020.11.05 1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현준 계명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가 기획 제작한 영화 '조지아'가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에서 대상(선재상)을 받았다. 인권영화 시리즈물인 영화 조지아는 딸이 자살한 뒤 남겨진 부모에 초점을 맞췄다. 감독 제이 박 연출로 부모 역은 배우 이양희와 이채경이 맡았다. 영화는 올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한 뒤 내년에는 해외 관객과 만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4세' 박은영, 시험관 성공→노산 우려 딛고 둘째 출산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 당시 현장... 2 코르티스 무서운 뒷심…데뷔 음반 판매량, 초동 대비 3배 뛰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단 한 장의 앨범으로 'K팝 톱-티어' 반열에 올랐다.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 3 '프로젝트Y' 전종서의 베팅…"한소희와 뜨거운 감자 되고팠죠" [김예랑의 씬터뷰] 한국 영화계가 가장 불안정한 시기, 전종서의 가장 용감한 선택이 관객을 찾는다.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차기작 '프로젝트 Y'를 두고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마음을 꺼냈다. 이 작품은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