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성훈 악플에도 의연 "너무 잘 먹고 살고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성훈 /사진=한경DB
    강성훈 /사진=한경DB

    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이 악플러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6일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의 응원 메시지 사이 "얘 아직 안 뒤졌나(죽다의 방언)"라는 악플도 섞여 있었다.

    강성훈은 이에 "어떡하죠? 너무 잘 먹고 잘 살고 있어요"라고 담담히 대처했다.

    1997년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메인 보컬로 데뷔한 강성훈은 '무한도전-토토가' 등을 통해 그룹으로 다시 활동하다 2018년 팬을 상대로 횡령 혐의가 불거져 팀에서 탈퇴했다.

    지난 8월에는 한 여고생과 폭행, 욕설 시비에 휘말려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강성훈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저에 대한 글을 단언컨대 절대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이 악의적으로 유포되어 왔으나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라 판단, 앞으로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임성재 메이저 대회 두 번째 컷 통과…타이거 우즈 탈락

      임성재(22)가 2020-2021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총상금 1250만달러)에서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메이저 출전이 여섯 번째인 그의 두 번째 커트 통과다. 2018년 US오픈을 시작으로 남자골프 메이저대...

    2. 2

      "별명이 대학살자?" US오픈 코스가 얼마나 어렵길래

      "이번엔 다를 것이다!"올해 제 120회 US오픈(총상금 1250만달러)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이런 전망을 내놨다. 출전자들이 언더파를 쏟아내 '동네북 오픈'이란 오명을 뒤집어 썼던 그간...

    3. 3

      여고생 "강성훈이 밀고 욕설" vs 강성훈 "허위사실, 고소장 접수" [종합]

      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이 한 여고생과 폭행, 욕설 시비에 휘말렸다. 지난 12일 여고생 A씨는 분리수거를 하러 나갔다가 강성훈과 실수로 부딪혔고 사과를 했지만 강성훈이 화를 냈다는 글을 온라인커뮤니티 게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