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류효영→정우연 활동명 변경, 새둥지 빅픽처와 전속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류효영, 정우연으로 활동명 변경
    빅픽처엔터와 전속 계약
    "새 활동명과 회사에서 성장하겠다" 각오
    정우연 / 사진 = 한경DB
    정우연 / 사진 = 한경DB
    배우 류효영이 정우연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새 둥지인 빅픽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쳤다.

    소속사 빅픽처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우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정우연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면서 "정우연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정우연은 "마음이 잘 맞는 회사를 만나 활동명도 바꾸며 새롭게 시작하게 돼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다"며 "앞으로의 기대가 크고 회사 식구들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우연은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진에 올라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다. KBS2 드라마 '정글피쉬2'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MBC '최고의 사랑', KBS2 '학교 2013', JTBC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 tvN '가족의 비밀', MBC '황금주머니', TV 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정우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픽처 엔터테인먼트는 김지훈, 최윤소, 구원, 김바다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돼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엘제이 vs 류화영 진실공방 2R, 지인 "엘제이 데이트 폭력? 말도 안되는 일"

      엘제이(LJ)와 류화영의 진실공방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24일 엘제이와 류화영을 모두 알고 있다는 지인 박 모씨는 한경닷컴과 인터뷰에서 "싫어서 헤어진 건 헤어진 건데, 류화영의 발언은 너무 했다"며 "폭...

    2. 2

      [단독] 엘제이가 직접 공개한 #류화영 #2년열애 #다툼

      엘제이가 류화영과의 관계에 직접 입을 열었다.23일 엘제이는 한경닷컴과 전화 인터뷰에서 "화영이와 좋은 감정으로 만난 것은 맞다"며 "제가 이미지가 안 좋다보니 화영이를 위해 2년 간 연애하면서 숨겨왔다"고 말했다....

    3. 3

      [직격인터뷰] 엘제이 "무슨 말을 하겠어요", 류화영 질문에 긴 한숨

      엘제이는 피로한 눈치였다. 23일 방송인 엘제이(LJ)는 한경닷컴과 전화통화에서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냐"며 "할 말이 없다"고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긴 한숨을 내쉬었다. 엘제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