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기식 DGB생명 대표,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후보자.(사진=푸르덴셜생명)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후보자.(사진=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후보로 민기식 DGB생명 대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후보는 오는 31일 푸르덴셜생명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민기식 후보는 PCA생명 전략·상품·마케팅담당 전무, 푸르덴셜생명 전략기획·영업지원담당 전무, CSO 부사장, DGB생명 대표이사 역임 등 보험분야의 주요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전문가이며 임기는 2년이다.

    임추위는 "후보자는 보험업 상황에 대한 뛰어난 전략적 이해와 탁월한 균형감각으로 푸르덴셜생명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정면 돌파할 수 있는 혁신적 리더십을 겸비한 최적임자로 판단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푸르덴셜생명 인수에 이어 신임 대표이사로 외부 전문경영인을 영입하는 절차까지 마무리하고 그룹 보험부문내 고객·상품·채널에 대한 경쟁력을 보강함에 따라 본격적인 종합보험사업 영위 기반을 갖추게 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푸르덴셜생명 대표에 민기식

      푸르덴셜생명은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민기식 DGB생명 대표(58·사진)를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민 후보는 오는 31일 푸르덴셜생명 주주총회에서 대표로 정식 선임된다. 임기는 2년.민...

    2. 2

      주가 오르자 변액보험 '후끈'…미래에셋생명, 절반 '싹쓸이'

      증시 활황에 힘입어 변액보험시장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오랫동안 변액보험에 특화해온 중위권 보험사들이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변액보험은 보험료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수익률에 따라 돌려받는 돈이 달라지는 상품을 말한...

    3. 3

      푸르덴셜생명 이어 라이나·메트라이프까지…외국계 보험사 줄줄이 매물로 거론되는 까닭

      외국계 보험사의 한국 법인이 잇달아 매물로 거론되고 있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미국계인 라이나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 등이 매물로 나올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작년부터 매각 가능성이 회자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