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화문집회 인근 체류자 5만1천242명 중 16% 8천36명만 검사" 입력2020.08.27 11:34 수정2020.08.27 11: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온몸으로 실감하는 산재예방의 중요성…제천·담양·여수·익산 안전체험교육장 붐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 산재 예방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제 현장의 위험 기계를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스토리에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경험... 2 산업인력공단, 차세대 '큐넷시스템' 구축…기사 필기시험 45만명 원서접수 확 뚫렸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지난 1월 가스기사 등 132개 종목 대상 기사 제1회 필기시험에서 최근 5년 내 가장 많은 45만7372명이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1년 39만5030명 대비 15%... 3 포스코, 철강위기에도 대규모 미래 투자…단단한 지역 사랑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동렬)가 글로벌 철강 시장의 불확실성 심화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전략적 투자와 함께 지역 상생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철강산업의 탈탄소 전환과 함께 세계 철강시장에서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