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마포구, 한국열린사이버대와 협력…구민 수업료 감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마포구, 한국열린사이버대와 협력…구민 수업료 감면
    서울 마포구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해 구민들에게 고등교육 과정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13일 마포구민의 학위과정과 원격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마포구민은 2021학년도부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매 학기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설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치유학과, 국방상담리더십학과, 아동보육학과,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창업경영컨설팅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소방방재안전학과 등 10개다.

    편입학 시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구민들을 위한 고등교육 기회를 더 넓힐 수 있게 됐다"며 "입학금 및 수업료 감면 혜택이 큰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점진적 지배" 주장

      '저속노화' 전도사로 불리던 정희원 박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전 연구원이던 여성 A씨가 점진적으로 자신을 정신적·업무적으로 지배하려 했으며 성적 폭력이나 저작...

    2. 2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오늘 첫 재판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된다.지난해 10월 대법원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

    3. 3

      사형 또는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특검의 선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마무리되면서 검찰의 구형량에도 이목이 쏠린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9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