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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L생명 '골드펀드' 넉 달 만에 1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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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L생명은 변액보험 펀드 ‘골드펀드’의 운용자산이 넉 달 만에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골드펀드는 ABL생명이 변액보험 안전자산형 펀드를 다양화하기 위해 선보인 상품으로, 금과 관련한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 현물을 보유한 상장지수펀드(ETF)를 최대 40% 담고, 귀금속 채굴기업의 주식 ETF와 해외 채권에도 일정 비율로 분산 투자한다. 지난 4월 1일 50억원으로 출발한 운용자산이 이달 7일 100억원을 돌파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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