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경기 용인·양평 등 지역 학생들에 "외출 자제" 요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보] 경기 용인·양평 등 지역 학생들에 "외출 자제" 요청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내 일부 지역 학생들에게 다중시설 이용을 엄격히 자제해달라고 15일 공지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며칠 새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용인, 양평, 성남, 화성·오산, 수원, 파주 등 6개 교육지원청 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종교시설과 영화관, 코인노래방, 커피숍 등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집단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앞으로 2주간 외출, 종교시설을 비롯한 다중시설 이용을 엄격히 자제해 달라"고 문자를 보냈다.

    아울러 교육청은 용인과 양평 학교의 수업방식을 2주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오는 16일 교육부와 협의해 결정할 방침이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서울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0명

      서울시가 1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0시 대비 80명 늘었다고 밝혔다.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921명이 됐다.서울시는 전광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2. 2

      [속보] 서울 전역에 내일 폭염주의보 발령

      기상청은 내일(16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한경닷...

    3. 3

      [속보] 오후 2시 기준 서울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134명으로 급증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무더기로 쏟아지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낮 12시 기준으로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이들의 접촉자 조사 중 40명이 추가로 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