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앞바다서 물놀이 하던 중학생 중태 입력2020.08.04 18:04 수정2020.08.04 18: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후 3시께 부산 남구 오륙도 선착장 앞바다에 중학생 A(14)군이 빠져있는 것을 함께 있던 친구들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에 따르면 A군은 구조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었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태다. A군은 이날 친구 10여 명과 물놀이를 하러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군 친구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대, 18년째 등록금 동결한다 서울대가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거점국립대들도 등록금을 동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는 사립대 등록금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지만 국립대에는 동결을 요청했다.8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등록금심의위원회는 지난... 2 태국 은신처 급습…'韓 대학생 살해' 총책 잡았다 지난해 8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20대 한국인 대학생을 고문 끝에 숨지게 한 범죄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붙잡혔다. 여러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39)도 최근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법무부 경... 3 수능 절대평가?…대입 개편 논의 시동 출범 넉 달을 맞은 국가교육위원회 2기가 중장기 대입 개편 논의에 시동을 걸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서술·논술형 수능을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도 내놨다.8일 교육계에 따르면 국가교육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