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렌터카, KAIST와 협력…모빌리티 사업 기회 찾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렌터카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KAIST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SK렌터카는 KAIST와의 협력으로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통한 사업 고도화 기회 마련 △KAIST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모빌리티 사업기회 발굴 △SK렌터카 구성원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과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가를 육성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고객 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루는 모빌리티 선도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렌터카, 카이스트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SK렌터카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카이스트(KAIST)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SK렌터카는 카이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머신러닝과 딥러닝 접목을 통한 사업 고도화 기회 마련 △카이...

    2. 2

      현대차 '가장 혁신적인 자동차 회사'…퓨처 모빌리티 대상

      현대차가 모빌리티 산업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현대차는 ‘2020 퓨처 모빌리티 상’ 상용차, 1인 교통수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세계 11개국 자동차 전문기자가...

    3. 3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빔 "韓 빨리빨리 문화, 낮은 분실률 매력적"

      "6개월 넘게 한국에 머무르면서 한국을 배우고 있습니다."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의 앨런 지앙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사진)는 '현지화'를 강조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