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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코로나 피해 여행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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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브리프
    경남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행업체 200여 곳을 대상으로 업체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창원시에 있는 중소 여행업체 가운데 ‘창원의 관광자원 발굴 및 관광상품 기획’에 관한 내용을 제출한 업체가 지원 대상이다. 오는 14일까지 창원시 관광과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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