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4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광면 불갑면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2차 검사에서 각각 양성과 음성 반응이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정밀 진단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광주사랑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최근 동선을 발표했다.

    이달 1일 모교인 영광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고. 같은 날과 이튿날 영광읍 소재 헬스장에 방문했다.

    2일에는 해당 헬스장과 마트, 음식점, PC방 등을 방문했다.

    방역당국은 A씨가 무증상 상태였던 만큼 지역 내 감염을 우려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군산 미군 부대원 코로나19 확진

      전북 군산에 주둔 중인 미군 부대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전북도는 군산 미군 부대원인 A(20대)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조치됐다고 밝혔다.&nb...

    2. 2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만명… '팬데믹' 이후 최다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한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만2326명이다. 일일 최다 기록을 다...

    3. 3

      북한, 느슨한 분위기 질타하며 코로나방역 총력…"전민 나서야"

      '코로나 정치국회의' 이후 유입 저지에 골몰…당조직 역할도 강조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논의한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해 전 주민이 나서줄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