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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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광면 불갑면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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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광주사랑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최근 동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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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에는 해당 헬스장과 마트, 음식점, PC방 등을 방문했다.
방역당국은 A씨가 무증상 상태였던 만큼 지역 내 감염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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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