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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마이스 로드쇼' 연다…국내 주요행사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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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25∼26일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등지에서 ‘국내 주요 인사 초청 제1차 마이스’ 로드쇼를 연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이벤트 등 지역 마이스 행사 개최 기회가 감소함에 따라 위기 극복 차원에서 마련됐다.

    국내 주요 행사 유치 결정권자를 부산으로 초청, 부산의 안전하고 우수한 행사 개최 여건을 소개하고 체험하도록 하는 게 목표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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