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두 차례 연기 끝에…한국철도 채용시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두 차례 연기 끝에…한국철도 채용시험
    한국철도(코레일) 채용시험 응시생들이 14일 서울 성북구의 한 대학에 마련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필기시험’ 고사장에 들어가기 전 발열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지원자 4만3000여 명은 전국 4개 권역, 24개 시험장에서 오전 10시, 오후 1시, 3시30분 등 3회로 나눠 시험을 봤다. 이번 시험은 지난 3월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두 차례 연기됐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로나로 해외취업길도 '꽁꽁'…美·日 등 외국인 입국 불허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A씨(27)는 해외취업을 준비하다가 최근 포기하고 국내에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국 취업 시장도 어렵기는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A씨는 “...

    2. 2

      직업계고 현장실습 '초토화'…"취업통로 뿌리째 흔들" 호소

      수도권에 있는 한 관광고등학교 3학년인 A군(18)은 오후 4시 수업을 마치면 곧장 학원으로 간다. ...

    3. 3

      '스펙 n종' 갖춰도 취업은 별따기

      인문계 출신으로 3년째 취업을 준비 중인 박모씨(27)는 최근 정보기술(IT) 자격증 수강을 신청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업들이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선호한다는 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