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 상장·투자유치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플라이프는 2023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보험클리닉’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보험대리점(GA)이다.

    피플라이프는 오프라인 점포 확장, 정규직 보험설계사 도입, 디지털 플랫폼 출시 등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결산부터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하는 등 IPO 준비에 나섰다. 미래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 투자 유치도 검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대표는 “기업공개와 투자 유치로 성장동력을 확보해 GA업계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피플라이프는 마트, 편의점, 모바일 등을 아우르는 옴니채널(온·오프라인 연계)을 구축해 금융상품을 유통한다는 구상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로나19' 불똥 튄 보험업계…대면영업 '비상'·대구지점 폐쇄[이슈+]

      보험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상이다. 사람들이 감염 우려 때문에 보험설계사와의 만남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대구 지역은 일부 고객센터의 영업이 중단됐다....

    2. 2

      정규직 실험 나선 GA, 고객 신뢰·판매 '두 마리 토끼' 잡기[이슈+]

      일부 법인보험대리점(GA)들이 '보험설계사'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실험에 나서고 있다. 정규직 보험설계사를 내세운 새로운 사업 구조를 통해 고객 신뢰성과 판매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

    3. 3

      "보험설계사 정규직으로 뽑겠다"…대형 GA 피플라이프의 파격 실험

      실적을 못 채우면 떠나는 게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직업인 보험설계사를 ‘정규직’으로 뽑겠다는 보험대리점(GA)이 등장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형 GA 중 하나인 피플라이프는 새해부터 EF...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