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민국 사과를 대표하는 청송사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송은 공장이 없는 청정 지역이고 해발 250m 이상의 산간 지형이며 사과 수확기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가 커서 사과의 당도가 높고 단단하여 오래 저장이 가능하다. 3,800여 농가가 사과를 재배하고 있고, 3424ha에 연간 6만여t을 생산하고 있어 전국 재배면적(3만2954ha)과 생산량(58만t)의 1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 사과 주생산지이다.

    청송군은 타 지역 사과에 비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청송사과의 유통과정을 줄이고 직거래를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농가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채로운 수입 과일에 대응하고자 시나노 골드라는 노란 황금색 사과 품종을 보급해 과일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시나노 골드는 새콤달콤한 맛과 독특한 황금색 컬러로 젊은 층에 인기가 많고, 생산비 절감 등의 장점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는 대한민국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사과부문 대표 브랜드이다. 농림부 주최 농식품파워브랜드 대상에서 이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고, 각종 품평회에서 최우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청정·힐링 도시로 거듭난 '산소카페 청송군'

      경북 청송군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자연자원을 활용해 도시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청송군은 지난해 6월 도시 브랜드를 ‘산소카페 청송군’으로 정했다. 기존 브랜드인 ‘자연...

    2. 2

      청송, 황금사과 '황금진'으로 새로운 도약

      경북 청송군은 주왕산 국립공원과 절골계곡, 청송자연 휴양림 등으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청송군은 산림이 82%를 차지하는 해발 250m 이상의 산간지다. 그렇다 보니 일교차가 평균 13도에 달할 만큼 매...

    3. 3

      '잘사는 청송·살 만한 청송' 명품 휴양도시 도약

      청송군이 도시브랜드 부문에서 4년 연속 2018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청정자연’과 ‘한국의 명품 휴양도시’란 청송군의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