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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7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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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 지방의 주도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가우디 사망 100주기인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Getty Images Bank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 지방의 주도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가우디 사망 100주기인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Getty Images Bank
    스페인이 오는 7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허용한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2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7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의 스입국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스페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로 관광업 등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스페인의 산업에서 관광이 차지하는 비중은 12%에 달한다.

    스페인 정부는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등 주요 스포츠 이벤트의 재개도 내달 8일부터 허가하기로 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스페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현재 28만1904명이다. 사망자는 2만8628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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