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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코로나 확진자 4명 늘어…마포 소방관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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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시는 부천 소방서 소속 A소방관(33·김포 마산동 거주)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부천소방서의 모습. 사진=뉴스1
    경기 부천시는 부천 소방서 소속 A소방관(33·김포 마산동 거주)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부천소방서의 모습. 사진=뉴스1
    23일 오후 기준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66명으로 확인됐다.

    23일 신규 확진자는 이날 오전 서울시 발표 당시 집계되지 않은 인원들이다. 마포소방서 소방관 등 4명이다.

    마포구 25번 확진자는 30대 여성인 마포소방서 소방관이다.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부천소방서 소방관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둘은 경기 김포시 아파트에 함께 거주한다. 현재 두 확진자 모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격리 중이다.

    중랑구 18번 확진자는 49세 여성이다. 직장 동료(광진구 13번 확진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중랑구 18번 확진자의 가족을 자가 격리시키고 검사 중이다.

    관악구 56번 확진자는 신원동에 사는 26세 남성이다. 경기 부천 뷔페식당 3차 감염자인 택시기사(인천 미추홀구 24번 확진자)와 지난 9일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강북구 10번 확진자는 인수동에 거주하는 48세 남성이다. 전날 오후 미국에서 입국해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서울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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