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윈난성서 규모 5.0 지진…최소 25명 사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당국 "구체적인 피해 상황 파악 중"
    중국 윈난성서 규모 5.0 지진…최소 25명 사상
    중국 윈난성에서 규모 5.0의 지진으로 최소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9일 중국지진대망과 국제재선(國際在線·CRI)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18일 오후 9시 47분(현지시간)께 윈난성 자오퉁(昭通)시 차오자(巧家)현 부근(북위 27.18도 동경 103.16도)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8천m였다.

    같은 지점에서는 19일 오전 4시 35분께 규모 3.5의 여진까지 한차례 발생했다.

    윈난성 지진국은 19일 오전 4시 20분 기준, 이번 지진으로 샤오허(小河)진에서 2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다쳤으며 1명에 대해서는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당국은 또 "다른 14개 마을에서는 아직 사상자 상황을 보고받지 못했다"며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미군 협력 정황 포착"…이란 혁명수비대, 규정 위반 이유로 선박 나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2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컨테이너선을 나포한 이유로 "미군에 협력한 정황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혁명수비대 해군은 이날 "지난 6개월간 감시한 결과 에파미노다스호가 2024년 ...

    2. 2

      이란 테헤란 국제공항 국제선 운항 일부 재개…전쟁 시작 56일 만

      이란 수도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이 25일(현지시간) 오전 국제선 여객 운항을 재개했다. 미국,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전쟁이 발발한 지난 2월28일 이후 56일 만이다.이날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재개된 국...

    3. 3

      동맹까지 끌어들인 美 반도체 수출통제…中 "무역질서 훼손"

      미국 의회가 중국을 겨냥한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강화법안을 추진하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했다.중국 상무부는 25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하드웨어 기술 통제 다자 동조법'(MATCH, 매치법) 등 수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