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나누고 봉사활동하고…칠레 코로나19 극복 돕는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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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주칠레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칠레 한인회는 최근 소독액과 분사기를 구입해 한인상가 밀집지역에서 자체 방역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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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은 또 한인 밀집지역 관할 경찰서와 보건소, 관공서에 1회용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하는 것도 추진 중이다.
정성기 칠레 한인회장은 "방역과 야간 경비, 환경 개선 활동으로 현지인들에게 한인들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줬다"며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한인사회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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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은 또 관공서에 방역차량 1대도 무상 임대했으며. 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마스크 8천 장도 제공했다고 대사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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