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수용소 찾은 美 국토안보 장관 “불법 입국 땐 추방”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에 있는 테러범 수용센터를 찾아 불법 체류자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놈 장관은 “이 시설은 미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를 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라며 “미국에 불법 입국하면 기소되고 추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놈 장관 뒤에 수감자들이 보인다. 미국이 최근 추방한 갱 단원도 대부분 이곳에 갇혀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엘살바도르 수용소 찾은 美 국토안보 장관 “불법 입국 땐 추방”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에 있는 테러범 수용센터를 찾아 불법 체류자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놈 장관은 “이 시설은 미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를 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라며 “미국에 불법 입국하면 기소되고 추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놈 장관 뒤에 수감자들이 보인다. 미국이 최근 추방한 갱 단원도 대부분 이곳에 갇혀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에 있는 테러범 수용센터를 찾아 불법 체류자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놈 장관은 “이 시설은 미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를 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라며 “미국에 불법 입국하면 기소되고 추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놈 장관 뒤에 수감자들이 보인다. 미국이 최근 추방한 갱 단원도 대부분 이곳에 갇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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