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홍대 주점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김포 20대 여성 확진 판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홍대 주점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김포 20대 여성 확진 판정
    서울 홍대 주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경기 김포 거주 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풍무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A(21·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그는 이달 7일 홍대 주점을 다녀온 뒤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감염을 우려해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당시 주점에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서구 거주 사회복무요원 B(22·남)씨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포시와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하며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정 시장은 "A씨를 경기도의료원 성남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거주지는 소독작업을 마쳤다"며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17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