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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자 수 21년 2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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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방역관계자가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방역관계자가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을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을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장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장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실업급여설명회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실업급여설명회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의자에 앉아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의자에 앉아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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