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서 미국 교포 61세 여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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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는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서천에 사는 친오빠 집에 가려고 지난 10일 귀국했다.
인천공항부터 KTX 천안아산역까지 입국자 전용 버스와 기차를 타고 이동했고, 천안에서 서천까지는 가족들이 몰고 온 차를 이용했다.
이동할 때는 면마스크와 KF마스크를 이중으로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한 증상이 없었지만, 서천에 도착 뒤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19에 걸린 것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 접촉자는 가족 2명이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공개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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