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럼프 대통령, 두 번의 코로나19 검사서 모두 '음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펜스 부통령도 지난달 21일 음성 판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 번째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콘리는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5분만에 결과가 나오는 검사를 받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건강하고 아무 증상이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밤 첫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튿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만찬과 모금 행사 등에 접촉한 이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자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된 바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부통령실에 근무하는 보좌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달 21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ICE 총격에 30대 여성 사망…美서 '反트럼프 시위' 확산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7일(현지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을 펼치는 과정에서 30대 백인 여성이 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총격 직후 시민 수백 명이 현장에...

    2. 2

      35세男 방광서 발견된 826g '이것' 정체…의사도 '경악'

      방광이 불편해 병원을 찾은 이란 남성이 타조알 크기의 거대한 결석을 발견했다. 7일(현지시간) 과학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이란의 35세 남성이 방광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비뇨기과를 찾았다가 의료진들을 놀라게 ...

    3. 3

      日에 희토류 보복한 中 "군사용만 수출 통제"

      중국이 최근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군수·민수 겸용) 물자 수출 통제는 군사용에 한정된 조치로, 민간 부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