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서 카카오앱으로 티켓 사고 밥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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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스템 등 업무협약
오는 4월에는 클라우드 기반 주차 시스템을 도입한다. 카카오T와 카카오내비 등 모바일 앱에서 에버랜드를 검색하면 가장 빠르게 주차할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해준다.
정금용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대표는 “카카오의 미래 기술과 정보기술(IT) 플랫폼을 결합해 IT 파크로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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