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난민신청 알카에다 훈련교관…경찰, 검거 후 러시아로 추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이 국내에서 난민 신청한 이슬람 극단주의파 알카에다 조직원을 검거해 러시아로 추방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청은 알카에다 조직원인 러시아인 A씨를 검거해 지난 1월 러시아로 신병을 인도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알카에다의 시리아 지부인 알누스라 전선에서 무장 대원들의 훈련교관으로 활동했으며, 인터폴 ‘적색수배’ 대상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포렌식 수사를 한 결과 국내에서 특별한 활동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숨진 '쿠팡맨' 과로로 숨졌나…사인은 '허혈성 심장질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국면에서 택배 물량이 급증한 가운데 배송업무 도중 숨진 '쿠팡' 소속 배송 근로자의 사인은 심장질환인 것으로 확인됐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김 모(45) 씨...

    2. 2

      대구시, 신천지 교회 행정조사…은폐자료 의혹 규명

      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천지 교인 집단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교인들의 명단·시설 등 관련 자료 은폐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신천지 대구교회 등에 현장 행정조사를 벌였다.13일 ...

    3. 3

      문 대통령 "경찰 책임수사·민주적통제, 반드시 성공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경찰의 책임수사와 민주적 통제를 함께 이루는 일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0년 신임 경찰 경위·경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