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죽령휴게소에서 불…1억1천800만원 재산 피해 입력2020.02.25 22:23 수정2020.02.25 22: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전 7시 17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죽령휴게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휴게소 내부 144㎡를 태워 1억1천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소리라도 들을래"…무대 안 보여도 100m 거리 채운 아미들 [BTS in 광화문] "무대를 못 보면 어때요. 소리라도 듣고 분위기를 즐기는 것으로 충분해요."21일 BTS 공연을 2시간 앞둔 오후 6시께 외교부 정문 앞. 3번 게이트 금속탐지기를 통과한 뒤 공연 시작을 기다리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 2 '검찰청'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수사·기소' 분리 공소청법에 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 검찰청은 78년 만에 폐지된다. 같은 날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예정이다.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3 보행하는데 뾰족한 스파이크 '버젓'…안전관리 '옥에 티' [BTS in 광화문] 21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차량의 통행을 막는 장비가 보행로에 설치돼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BTS의 컴백 공연 4시간 전인 21일 오후 4시께 세종로파출소 교통정보센터 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