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코로나19' 29번 확진자 서울 종로구 주요 방문 행적 입력2020.02.17 16:14 수정2020.02.17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는 지난 5일부터 마른기침 등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당국은 29번 환자(82세 남성, 한국인)의 증상 발현 전 14일간 행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증상이 있거나 해외를 방문한 사람과 접촉했는지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서 '전국 최초'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달린다 지난달 30일 새벽 3시 30분. 서울 은평구 구파발역 중앙버스 정류장.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에 흰색 전기버스 한 대가 정류장에 들어섰다. 전국 최초의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A741’... 2 [속보]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20대 딸·사위 긴급체포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 20대 딸과 사위를 31일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북구 칠성동 잠수교 부근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과... 3 "15만원에 샀는데 상폐라니"…울분 토해낸 금양 주주들 “(주주)명부 좀 제대로 찾아보소. 내가 (주당) 15만원에 샀는데….”31일 오전 부산 사상구 금양 본사에서 열린 이 회사 주주총회를 찾은 주주들은 입구에서부터 감정을 추스르지 못...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