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10주년 콘서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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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콘서트 'After Talk(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오는 29일과 3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다현, 송원근, 정동화, 이창용, 정원영, 조성윤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로, 세 번 공연이 각기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다.
첫 번째 공연은 '토마스's Day', 두 번째는 '앨빈's Day'로 꾸려진다.
공개되지 않았던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 과정 등으로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베스트 넘버(노래)들을 시연한다.
세 번째 공연은 '스토리 어워즈'를 주제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만의 특별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토마스와 그의 소중한 친구 앨빈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콘서트 티켓은 12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 스테이지 콘서트 Vol.2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3월 1일 오후 7시 공연을 추가한다.
7일 제작사 블루스테이지는 기존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됨에 따라 공연을 1회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2015년 국내 마지막 공연 이후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로 꼽은 작품이다.
추가 회차에는 마이클리, 차지연, 장은아, 지현준, 김영주, 박유겸, 박요셉이 출연한다.
추가 공연 티켓은 9일 자정부터 위메프에서 살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여탕쇼)가 예정대로 공연을 연다.
'여탕쇼'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공연 잠정 연기 결정을 취소하고, 다음 달 6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SH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인 '여탕쇼'는 은밀한 여탕에서 펼쳐지는 세 여자의 위험한 수다를 들으며 묵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토크쇼다.
'여탕쇼' 측은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내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비치해 관람객이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다현, 송원근, 정동화, 이창용, 정원영, 조성윤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로, 세 번 공연이 각기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다.
첫 번째 공연은 '토마스's Day', 두 번째는 '앨빈's Day'로 꾸려진다.
공개되지 않았던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 과정 등으로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베스트 넘버(노래)들을 시연한다.
세 번째 공연은 '스토리 어워즈'를 주제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만의 특별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토마스와 그의 소중한 친구 앨빈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콘서트 티켓은 12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7일 제작사 블루스테이지는 기존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됨에 따라 공연을 1회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2015년 국내 마지막 공연 이후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로 꼽은 작품이다.
추가 회차에는 마이클리, 차지연, 장은아, 지현준, 김영주, 박유겸, 박요셉이 출연한다.
추가 공연 티켓은 9일 자정부터 위메프에서 살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여탕쇼'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공연 잠정 연기 결정을 취소하고, 다음 달 6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SH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인 '여탕쇼'는 은밀한 여탕에서 펼쳐지는 세 여자의 위험한 수다를 들으며 묵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토크쇼다.
'여탕쇼' 측은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내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비치해 관람객이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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