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협력사 거래대금 설 연휴 이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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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 거래대금을 중소 협력사에 현금으로 조기지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업계서 처음으로 `더불어 상생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해 협력사들과 계약관계를 담보로 금융기관(SGI서울보증, 신한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공생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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