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말레이시아 총리에 '방산 세일즈'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AI는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수출 확대 기회로 삼고 있다. 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세안 정상들을 위해 김해공항 제5공중기동비행단에 FA-50과 KT-1, KUH-1 등을 전시했다. 오는 28일에는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가 참석하는 간담회에서 수리온 의무후송헬기와 KT-1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